바꿀 수 없는 아이는 없습니다.
이해받지 못한 아이가 있을 뿐입니다.

아이들의 매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면, 고쳐내지 못할 아이가 없습니다.
20년 품에 담다는 아이를 교정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 이전에, 이해받지 못한 하나의 영혼으로 바라봅니다.

품에;담다의 세 가지 의미

대표 수퍼바이저

품에;담다는 현장을 이끄는
수퍼바이저들과 함께합니다.

품에;담다의 상담과 치료는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 만들어갑니다.
아래에는 현장의 방향을 세우고 선생님들을 교육하며 슈퍼비전하는 대표 전문가들을 소개합니다.

품에;담다 철학

안전하고 따뜻하며 지혜로운 품 안에서,
아이와 부모의 마음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.

품에;담다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들을 함께 바라보고, 견디고, 회복해가는 공간입니다.

품에 담다 철학 더 알아보기

아이를 바라보는 관점

아이를 이해하는 관점이
치료의 성패를 좌우합니다.

01

치료의 시작점을 제시합니다

부분적인 증상이나 문제행동을 서둘러 없애기보다, 아이의 전체적인 치유를 고려합니다. 느리더라도 오래 유지될 확실한 치료를 해나갑니다.

02

꼭 필요한 치료를 설계합니다

치료는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. 아이에게 꼭 필요한 치료영역과 가장 효과적인 치료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.

03

아이의 행동보다 마음을 읽습니다

떼쓰기, 공격성, 불안, 위축, 산만함 같은 증상은 문제 행동이 아니라, 아이가 보내는 신호로 이해합니다.

계속해서 배워나가는,
품에;담다의 선생님들

품에;담다의 박사진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, 선생님들을 교육하고 슈퍼비전하며, 더 정확한 관찰과 개입이 현장에 이어지도록 돕습니다.

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서 마이크를 들고 강의하는 장면
스누젤렌 교육상담사 자격증 교육 강의 장면
스누젤렌 교육 현장에서 감각 교구를 설명하는 장면

품에;담다의 기록을
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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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시는 길

품에;담다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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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

서울 강서구 강서로 17길 25 호용빌딩 2층